[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쑥쑥 크는 딸을 자랑했다.
8일 김영희는 "2주 전부터 뒤집기 시도. 이제는 식은죽 먹기"라 했다.
김영희의 딸은 얌전히 누워 뒤집기를 시도해 엄마 김영희를 흐뭇하게 했다.
신생아 티를 조금씩 벗고 있는 김영희의 딸은 엄마를 쏙 빼닮은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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