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임신 발표 후 쏟아지는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영미는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모두 아낌없이 축하해 주시고 함께 기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딱콩이&딱콩이맘 올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ENA 예능 '효자촌' 제작진이 만든 임신 축하 자리에서 케이크를 들고 밝게 미소를 짓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효자촌' 제작진은 '효자촌엔 밥상, 영미 언니에겐 착상'이라는 센스있는 메시지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2월 비연예인과 결혼했고 결혼 3년 만인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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