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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화려하게 컴백했다. 맨유가 호날두에게 약속한 주급은 48만파운드(약 7억원)에서 50만파운드(약 7억5000만원)로 알려졌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액이며 웬만한 스타플레이어들의 2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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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이제 주급은 20만파운드로 제한된다. 데 헤아가 가장 먼저 영향을 받을 것이다. 맨유는 앞으로 호날두와 같은 대형 브랜드를 영입하기 위해 기존의 임금 구조를 깨뜨리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 경영진은 이런 문화를 싫어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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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라파엘 바란, 해리 맥과이어, 카세미루,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은 모두 18만파운드에서 20만파운드 수준을 받고 있다. 맨유는 슈퍼스타 한 명에게 50만파운드를 줄 바에 더 많은 선수에게 나눠 지불하길 원한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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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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