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신봉선이 '또 당해도' 행복한 동료들과 추억을 회상했다.
8일 신봉선은 "새벽 4시 30분에 또 당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디로 끌려가는지도 모른 채 뛰고 뛰었다. 정신없이 뛰고 숨 고르고 하니.... 강릉에서의 일출... 힘들고 정신없이 갔더니 어 좋네? 놀면 뭐 하니 동료들과 제작진분들과 우당탕탕 일출은 우리에게 또 하나의 귀하디귀한 추억을 선물해 주었다"라 돌아봤다.
신봉선은 "감사해요 새해엔 더 맘모 아서 더 우당탕탕 그리고 더 진득하게 더 재미나게 고생해 보아요 놀뭐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친구들하고 해보세요 이거 진짜 찐하게 맘에 남습니다"라 추천했다.
MBC '놀면 뭐하니?' 제작진과 출연진 틈에서 행복하게 웃는 신봉선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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