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윤승아가 임신 후 일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팬들이 그 동안 궁금해했던 점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41살이 됐다는 윤승아. 윤승아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윤승아는 "피로회복 꿀팁이 있냐"는 질문에 "약간 질문을 받고 뜨끔했다. 소식을 들으셨겠지만 잠을 많이 자고 있다. 제가 원래 잠이 진짜 없다. 아침 먹고 나면 졸리고 점심 먹고 나면 졸리고 저녁은 소파에서 잠들 때가 많다. 저는 원래 그런 적이 한 번도 없다. 저의 피로 회복 꿀팁은 잠"이라고 답했다.
윤승아는 "임신 초기 분들 보면 다 새벽에 깨신 분들이 많다. 저도 그런 거 공감할 줄 몰랐다. 제가 깼다고 해서 가족을 다 깨울 수 없지 않냐. 그런 거 보면서 공감 많이 했다. 몰래 몰래"라고 덧붙였다.
윤승아는 또 스킨케어 제품을 설명하며 "림프마사지를 한다. 임신을 하게 되면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지 않냐. 크림 단계에서 바르고 괄사로 마사지하고 림프들도 만져주면서 스킨케어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원래 제가 바디제품을 잘 안 썼다. 근데 안 쓰면 안 되는 시기가 왔다. 피부가 트게 되지 않냐. 이런 것도 제가 처음 경험해봐서 '예비맘을 위한 튼살 크림'을 검색했다"고 임신 후 새로 겪는 변화들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윤승아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