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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주데렐라' 주우재와 송지효의 '삼겹살 케미'도 웃음 포인트였다. 주우재는 홀로 삼겹살 먹방을 시도해 멤버들의 분노를 부르는가 하면, 송지효는 멤버들이 눈치 못 채는 사이 가마솥에 고기를 올려 구박을 받기도 했다. 주우재는 "어차피 고기 주면 좋다고 먹을 것"이라고 송지효를 토탁였고 멤버들은 예측대로 "맛있긴 하다"며 먹방에 합류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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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멤버들은 등갈비찜과 떡만두국을 만들기로 했다. 캠핑을 다닌다는 양세찬은 격이 다른 요리 솜씨로 아침식사를 진두지휘했고 멤버들은 "정말 맛있다"고 환호했다. 금토끼 3개를 건 룰렛 돌리기에서는 '86라인' 주우재와 전소민이 행운을 차지했다. 특히, 전소민은 2개가 당첨되면서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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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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