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현아가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현아는 8일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현아는 금발로 탈색한 단발머리에 모자를 쓰고 갈색 어그부츠를 신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몸매를 드러내는 패션을 선보였던 것과 달리 캐주얼한 패션으로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현아의 입술이다. 현아의 아랫입술 한가운데에는 작은 큐빅이 빛나고 있다. 젬스톤을 붙인 것일수도 있지만 피어싱을 했을 가능성도 엿보인다. 무엇보다 이 자리는 전 남자친구인 던이 피어싱을 했던 곳과 같은 부위라 관심을 모은다. 던은 지난해 청록색 큐빅 재질의 입술 피어싱을 한 사진을 공개했던 바 있다.
현아는 최근 6년 열애 끝 던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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