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X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 11기 현숙이 성형 고백을 했다.
11기 현숙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서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해 팬들과 대화했다.
이날 현숙은 성형 여부를 묻는 질문에 "치아교정과 앞트임이 전부"라면서도 "주기적으로 턱 보톡스를 맞는다. 근육이 너무 잘 생기는 것 같다. 코 턱은 아무것도 안했다. 코랑 턱 둘다 비대칭이고 턱관절도 원래 안 좋아서 뭐라도 하고 싶은데 수술했냐고 하셔서 억울하다. 원래 이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강추입니다. 체중에 10퍼센트만 덜어내도 사람이 달라져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숭실대학교 국제통상학과 07학번"이라고 밝힌 현숙은 자신의 MBTI에 대해서는 "파워 ESFP"라며 "키는 169cm"라고 털어놨다. 또 눈썹 문신에 대한 질문에는 "한번도 안해봤다. 눈썹 마스카라로 색깔 입히는 정도"라고 답했다.
"혈액형은 O형"이라고 말한 현숙은 "운동은 원래 가을까지도 헬스를 다녔는데 끝나서 못가고 있다. 다이어트는 운동을 하더라도 식단이 거의 90%다. 몸이 무겁다 싶으면 먹는 양을 줄이고 있다. 다이어트는 항간에 떠도는 과사기준 7~8kg 뺐다"라고 말했다.
공개 연인인 영호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현숙은 영호의 장점에 대해 "장점은 명랑하고 똑똑하면서 매우 다정한 분. 귀엽기도 한데 긍정적이고 뭐든 할수 있따는 자신감이 충만한 사람이라 제가 배우는 점이 많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영호가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셔서 멋있어 보인 것도 있었지만 영호님이 꼭 의사라서, 의사이기 때문에 선택한 건 아니다. 직업 말고도 훌륭한 장점이 많으신 분이고 성격이나 취향, 가치관 등 저와 맞는 부분이 많았다"라고 치켜세웠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