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윤시윤이 사칭 계정 주의를 부탁했다.
9일 윤시윤 소속사는 "윤시윤 배우는 개인적인 SNS계정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윤시윤 배우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으니 조심하세요"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시윤을 사칭하는 네티즌이 채팅으로 팬들에게 사적으로 연락하는 내용이 캡쳐되어 담겨 있다.
사칭 계정자는 "저는 윤시윤입니다"라고 적어 접근하는 모습이다.
윤시윤 소속사는 "지금 신고하러 갑니다"라며 "윤시윤 사칭 계정 조심"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윤시윤은 지난 연말 열린 '2022 K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에서 '현재는 아름다워'로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