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허성태가 웃는 셀카를 공개해 웃음을 줬다.
9일 허성태는 "웃는거임"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무표정한 허성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표정하지만 강렬한 이목구비에 화난 듯한 표정까지 보인다.
하지만 '웃는 사진'이라는 설명에 팬들의 웃음이 터졌다. 주로 허성태는 건달이나 어둠의 직종을 연기하며 악역 전문 배우의 아이콘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
한편 허성태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열린 '2022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붉은 단심'으로 남자 조연상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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