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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최근 오은영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준범이가 3개월 차인데 체중이 8.1kg이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오은영은 "깜짝 놀랐다. 많이 나간다. 보통 자기 태어났을 때 체중의 3배가 되는 게 돌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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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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