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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연승 이후 연승 행진이 끊어졌던 브루클린은 2연승으로 곧바로 흐름을 다시 찾았다. 27승13패로 동부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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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 수비 도중 마이애미 지비 버틀러가 충돌했던 코트에서 쓰러졌다. 버틀러에게 오른쪽 무릎이 깔린 듀란트는 통증을 호소, 더 이상 코트에 돌아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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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나선 듀란트는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고 한 시즌을 온전히 재활에 매달렸다. 결국 2020~2021시즌 돌아온 듀란트는 완벽하게 부활했지만, 지난 시즌에도 왼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약 21경기를 결장했다. 단, 이번에 다친 무릎은 오른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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