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정성호 경맑음 부부의 아이들이 다섯째 반기기에 바쁘다.
경맑음은 8일 "온 집안 식구가 히어로 일어나기만 보초서고 있는 줄만…아.세.요ㅋㅋㅋㅋㅋㅋㅋ안고 싶어서 난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섯째를 보기 위해 모여든 정성호 경맑음 부부의 아이들이 담겼다. 아이들은 막내가 집에 오자 반가운 마음에 비상이 걸린 모습. 경맑음은 "서로 안겠다고 싸움 날 거 같아요ㅎㅎ그 와중에 강아지가 히어로 쳐다보는 눈이 하트 뿅뿅이네요"라는 댓글에 "가위바위보 순위 정하다가…이미 꼴찌 한 명은 삐쳤…ㅋㅋㅋㅋ"이라고 답글을 남겼다. 서로 안아주기 위해 가위바위보까지 했다는 아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경맑음은 2009년 9세 연상 정성호와 결혼, 최근 다섯째를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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