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백패커' 멤버들과 맛있는 주말을 보냈다.
9일 소유진은 "사랑스런 칭구들~ 백패커 생각난당. 맛있는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요리 중인 남편 백종원과 함께 딘딘과 안보현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tvN '백패커'에 함꼐 출연한 후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백종원을 사이에 두고 딘딘과 안보현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자랑한다. 또한 백종원은 집으로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먹이는 든든한 형의 마음이 돋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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