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선문대가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16강에 올랐다.
선문대는 9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우석대와의 제19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선문대는 대경대(5대0)-안동과학대(2대1)에 이어 우석대까지 잡고 16강에 올랐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한산대첩기 16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김천대-순복음총회대-송호대가 격돌한 7조는 마지막까지 치열했다. 추첨을 통해 16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순복음총회대와 송호대의 모든 점수가 동일했다. 추첨을 통해 순복음총회대가 16강에 올랐다. 한산대첩기 16강전은 11일 열린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19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전적(9일)
칼빈대 1-1 대구예술대
명지대 1-0 목포과학대
한남대 0-0 동의대
호남대 3-0 초당대
가야대 1-0 제주한라대
안동과학대 2-0 대경대
순복음총회 1-1 송호대
선문대 2-0 우석대
인제대 2-1 배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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