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2년 데뷔한 한가인은 청순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국민 첫사랑'으로 사랑받았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건축학개론',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등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지난해부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은은한 광기와 털털한 매력을 뽐내며 차세대 예능 퀸으로 급부상 중이다.
Advertisement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는 한가인은 예능 '싱포골드' 촬영 중 함께 출연한 박진영에게 심쿵했었다면서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어 "앞으로 '이 사람' 예능라인을 타고 싶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이날 한가인은 최고 시청률 42.4%를 기록한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 비하인드를 대방출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시청률은 대박났지만 촬영 중 고생을 많이 했다고 전해 과연 무슨 사연인지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한가인은 충격적인 사진 한 장 때문에 'SNS 알못'으로 등극하게 된 비화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청순 여신에서 예능 여신으로 거듭난 한가인의 반전 입담에 기대가 모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