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트로사르는 1994년생 벨기에 공격수다. 손흥민과 겹치는 왼쪽 윙포워드가 주포지션이다. 대신 공격형 미드필더와 쳐진 스트라이커 역할도 수행 가능하다.
Advertisement
즉, 콘테는 같은 돈을 써도 소수정예를 원한다. 반면 레비는 가성비가 좋은 중저가 유망주나 베테랑 여럿을 선호한다. 콘테는 확실한 보강을 통해 최정상을 노리지만 레비는 사업적인 성공과 재정적인 안정을 우선순위로 여긴다.
Advertisement
영국 매체 'HITC'는 '잠재력을 지닌 선수를 싸게 계약하는 것이 토트넘의 현실에 맞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콘테가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즉, 이번 1월 이적시장이 레비의 뜻대로 굴러간다면 콘테는 토트넘과 재계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레비가 과연 콘테와 어떤 타협을 이루어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