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브 6인 전원이 자신의 '런닝맨' 이름표를 들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아이브는 9일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데뷔 후 첫 '런닝맨' 출연이며, MC 유재석 등과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하하는 "오늘 아이브가 나왔다. 정말 미쳤다"며 "다들 너무 예쁘더라. 내 딸이 만약 큰다면 아이브처럼 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끝으로 하하는 "우리 아이들이 이 아이들처럼 일찍 이렇게 자신의 꿈을 정하고 갈 수 있을까 싶었다. 아이브 멤버들은 너무 꿈을 빨리 이뤄서 받는 스트레스, 부담감 등 아름다운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 모든 이야기가 다 카메라에 담겼는지는 모르겠다. 그건 본방 사수해서 여러분들이 보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아이브 출격 분은 29일 오후 6시20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