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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현재 EPL 1위를 달리며 20년 만의 우승을 노리고 있다. 2위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5점차로 쫓기고 있다. 안심할 수 없다. 특히 공격수 가브리엘 제수스의 부상으로 우승 전선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그래서 공격수 영입에 혈안이 돼 있다. 1순위로 무드리크를 노리고 있는데, 이게 실패하면 아자르의 영입도 타진하고 있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와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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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아예 전력 외 취급을 받고 있다.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도 벨기에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했지만, 현저히 떨어진 기량을 보여줬다. 아스널 입장에서는 당장 활용 가능한 골잡이가 필요한데, 전성기의 폼을 완전히 상실한 것으로 평가받는 아자르가 이런 역할을 해낼 가능성은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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