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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14득점, 11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게다가 그의 야투율은 10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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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11일 'NBA 역사상 처음으로 100%의 야투율로 15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트리플 더블러가 됐다'며 '독특한 스탯 라인으로 다시 한번 NBA 역사를 썼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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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쓰포츠는 '패스와 득점 효율성 조합은 역사상 빅맨 중 가장 유니크하다. 의심할 여지 없는 NBA 역사상 최고의 패스 빅맨'이라며 '올 시즌 야투율은 61.6%다. 샤킬 오닐, 케빈 맥해일, 자이언 윌리엄슨과 비교할 수 있다. 단, 요키치는 리바운드도 평균 10.8개다. 여기까지는 오닐과 비슷하다. 하지만 어시스트(평균 9.7개)까지 고려하면 요키치의 유니크함은 빛을 발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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