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바다가 SES 데뷔 시절 사진을 꺼내들었다.
11일 바다는 "요즘 스타일 ~ 지금 봐도 괜찮은뒈~"라고 적고 "SES, 청소년, 친구, 안녕"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은 S.E.S의 데뷔 시절 즈음 모습. 1997년에 데뷔했으니 적어도 26년 전 모습이다.
후드티를 모두 입고 통 넓은 청바지를 맞춰 입은 S.E.S는 1세대 걸그룹인만큼 풋풋하고 사랑스럽다.
지금은 모두 결혼해 애엄마가 된 S.E.S의 격세지감을 느낄수 있는 사진이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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