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반등이 절실한 첼시가 포르투갈 국가대표 공격수 주앙 펠릭스를 품었다.
첼시는 11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펠릭스를 시즌이 끝날 때까지 단기 임대한다고 발표했다.
스포츠 방송 '스카이스포츠'는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맨유, 아스널과의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펠릭스는 첼시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4번째 선수다. 베누아 바디아실, 다비드 포파나, 안드레이 산토스가 먼저 스탬포드브릿지에 입성했다.
2019년 벤피카에서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펠릭스는 올시즌 아틀레티코에서 컵포함 5골 3도움을 올렸다.
펠릭스는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과의 원만치 못한 관계 때문에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18라운드 현재 리그 10위에 처진 첼시가 그 틈을 노려 펠릭스를 임대로 데려오는 데 성공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