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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규태는 "'곤룡포 좌'로 화제가 된 28살 크리에이터 박규태라고 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곤룡포 옷을 입고 응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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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태는 "내년이면 서른, 축구에 미쳐 축구에만 쓰다보니 모은 돈이 하나도 없다"는 고민을 토로했다. "축구에만 쓴 돈이 1억 원"이라는 박규태는 "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다. 비상금도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남은 주식에 투자한 돈을 모아서 다음주는 유럽에 간다"라며 "생각보다 비싼 경기 직관 관람료, 진출마다 다르다, 1등석 조별리그는 30만원, 16강은 45만원, 결승전은 기본 정가 200만원이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난 국가대표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16강까지 표를 미리 구매했었다"는 비하인드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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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프리랜서는 자유롭게 일을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라 언제든지 잘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충고하며, "그렇게 살아남으려면 자신만의 강점이 필요하다, 훨씬 프로스러워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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