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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의 재정 문제는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구단의 '심장'과도 같았던 리오넬 메시를 파리생제르맹(PSG)으로 보내야 했던 이유기도 하다. FC바르셀로나는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올 시즌을 앞두고 지갑을 활짝 열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하피냐, 쥘 쿤데 영입을 위해 1억50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사내 제작사의 지분 25%, 앞으로 25년간 TV 판권의 10%를 매각하는 등 과감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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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 엘치링귀토의 보도를 인용해 'FC바르셀로나는 파티 등 다른 두 선수의 활약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레반도프스키, 우스만 뎀벨레를 지키기 위해 제안을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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