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은경의 운동사랑이 대단하다.
11일 최은경은 "수욜은 정말 늘 24시간이 모자란 날. 오전 필라는 요즘 다친데가 많아 겨우 그부위? 피해서 깔짝깔짝 ㅋㅋ 하고 그 와중에 차수리 맡기고 집으로 뿅. 빵 먹지말자고 다짐해놓고 떡국을 왜째서. 아무튼 든든히 묵고 일하러 나왔어용. 밤 12시 집 들어갈 때까지 즐겁게 하고 갈게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은경은 강렬한 색상의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 이때 최은경의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최은경은 현재 MBN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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