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연희가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이연희는 "요가 타임"이라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연희는 최근 자른 짧은 단발을 아무렇게나 묶고 부스스한 머리도 솔직하게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앞서 잠옷을 입고 집에서 차를 마시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한 이연희는 결혼 후 훨씬 편안해진 모습으로 자신을 내려놓은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비주얼은 여전하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5월 카카오TV 오리지널 시리즈 '결혼백서'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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