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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서울경마 첫 번째 우승은 김용근 기수와 함께 호흡 맞춘 '업타운위즈'가 자치했다. 지난 1월 7일(토) 1경주(서울 6등급, 1300m)엔 새해 첫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경주마 12두가 출전했다. 9번 게이트에서 출발한 김용근 기수와 '업타운위즈'는 경주 초반부터 선두권을 유지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문세영 기수와 '아르고리치'가 막판 추입을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벌어진 격차는 줄어들지 못하고 '업타운위즈'의 10마신 대차로 승부가 결정됐다. 데뷔부터 줄곧 김용근 기수와 호흡을 맞추며 성장을 이어가고있는 '업타운위즈'는 계묘년 토끼처럼 '점프 업'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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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새해 첫 경주에서 초반부터 선두그룹에서 기회를 노렸던 '흥록대부'는 그대로 결승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우승에 대한 갈증을 해소했다. '흥록대부'는 단거리 최강자 '어마어마'를 배출한 씨수말 '알고리즘(Algorithms)'의 자마다. 새해 첫 경주이자 1등급 데뷔전을 우승한 '흥록대부'역시 계묘년 눈부신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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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대고객 새해맞이 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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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2023년에 서울과 부경, 제주를 합쳐 오는 12월 31일까지 총 2455개의 경주를 시행한다. 올해는 서울·부경의 경마일수는 96일에서 98일로 늘었고, 국제경주인 '코리아컵' 과 '코리아스프린트'의 상금을 각 16억원과 14억원으로 증액되며 한국 경마 국제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문윤영 고객서비스본부장은 "2023년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경마의 시행과 함께 고객 서비스 혁신으로 경마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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