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NCT 태용과 배우 박주현 측이 열애설에 즉각 반박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NCT 태용과 박주현이 열애중이라는 주장이 등장했다. 이 글은 "두사람이 평소 함께 온라인 게임을 즐겨하고, 박주현이 NCT127 공연을 가족석에서 관람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태용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이 아니다. 단순 친구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박주현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평소 태용과 게임을 함께 하는 친구 사이일 뿐이다.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주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방송 중인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에서 주연으로 활약중이다.태용은 2016년 NCT 멤버로 데뷔했으며 유닛 NCT 127로도 활동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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