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지난해 11월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대체자로 1m97 장신 베르호스트를 낙점했다. 베르호스트는 에먼, 헤라클레스, 알크마르, 볼프스부르크를 거쳐 지난해 번리에 입단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네덜란드 대표로 2골을 폭발한 베르호스트는 같은 네덜란드 출신인 에릭 텐하흐 감독의 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전망이다.
Advertisement
물론 모두가 올드트라포드에서 성공 가도를 달린 건 아니다. '데일리메일'은 알렉시스 산체스(마르세유)를 대표적인 '실패작'으로 평가했다. 칠레 측면 공격수 산체스는 2018년 1월 아스널에서 맨유로 이적해 2019~2020시즌 인터밀란으로 임대를 떠나기 전까지 리그 32경기에서 단 3골에 그칠 정도로 큰 실망을 안겼다.
Advertisement
'데일리메일'은 앙골라 리그에서 발굴한 마누초와 "맨유 찐팬" 오디온 이갈로도 맨유의 주요 1월 영입생으로 소개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