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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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국회의사당을 찾은 듯한 김다예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대한민국 국회 캐릭터가 궁금한 듯 살펴보고 있는 김다예의 얼굴에는 사랑스러운 미소가 가득했다. 여배우 못지 않은 비주얼을 뽐내며 일상도 화보로 만든 김다예. 의상, 분위기까지 청순미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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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 SNS 계정을 통해 "예쁘다홍♥"이라며 댓글을 남기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다예는 23세 연상 박수홍과 지난 12월 23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KBS2 '편스토랑'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등에 부부동반으로 출연하며 신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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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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