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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다음부턴 사실 지원자의 손을 어느정도 떠났다. 지원 분야, 면접관, 업종의 시기적 상황 등등 합불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게 참 많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접 태도는 중요한 것 같다"며 "서로 얼굴을 맞대는 면접이란 분명 '인상'을 결정하는 전형임은 확실하다. 쫄지 않고 할 말 다 하고 오면 그걸로 충분한 것 같다. 과거의 내가 면접을 즐겼다고 표현했던 이유는 나는 최종 면접을 처음 가봐서 넘 신나있었기 때문이다. 짱 신나고 다 재밌었다"며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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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수민은 2018년 22세 나이에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입사 3년 만인 2021년 퇴사했으며 이후 5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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