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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누가 더 피곤한가, 누가 더 화나는가? 영웅본색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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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가장 힘든 알바로 건설 일용직을 언급했다. 임영웅은 "건설 일용직은 정말 힘들다. 허리가 끊어진다. 가구 공장에서 가구 드는 것도 힘든데 벽돌을 든다고 생각해보라. 돈을 많이 줘도 몸 상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존경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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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이 겪은 최악의 진상에 대해 이모를 언급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임영웅은 "우리 이모는 작은 티끌 하나, 머리카락 하나만 나와도 컴플레인을 거시는 분이다. 지금 많이 좋아지셨는데 우리 이모가 진상손님이다"고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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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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