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뱅 태양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한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태양은 최근 '전참시' 출연을 확정, 녹화를 진행 중이다. '전참시'는 연예인과 매니저의 관계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태양이 민효린과의 결혼 후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태양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더블랙레이블로 이적, 13일 5년만에 신곡 '바이브'를 발표한다. '바이브'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작곡과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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