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호화 생활을 전했다.
12일 신주아는 "저녁 기다리는 중입니다"라며 완성된 수키야키를 자랑했다.
앞서 신주아는 방송에서 집에 일하는 메이드들이 요리를 해준다며 "내가 하려고 하면 하지 말라고 한다"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재벌 2세이자 사업가인 라차니쿤과 결혼해 방콕에 거주하고 있다. 신주아는 태국 방콕에서도 37채만 있는 고급 주택 빌리지에 거주 중이다. 해당 빌리지는 태국 자산가들이 살고 있으며 개인 수영장까지 있는 대저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주아가 거주 중인 빌리지의 가격은 매매가 약 49억 원.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은 연 매출 400억 원이 넘는 태국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로 알려져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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