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지혜와 남편 문재완은 둘째 엘리의 돌잔치를 앞두고 "둘째이기 때문에 좀 조용히 가족들끼리 양가 부모님들하고 식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약하는 거 보통 일 아니더라. 호텔에서 하려다 보니까 진짜 250통 정도 전화기 붙들고 계속 걸었는데 다행히도 예약이 돼서 하게 됐다"며 "주말보다는 평일 추천드린다"고 깨알 꿀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날 이지혜는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시어머니의 진심이 담긴 인사에 눈물을 쏟아 뭉클함을 안겼다. 그러면서 "아까 너무 울컥했다. 우리 어머니는 내 맘을 너무 잘 안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