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8년 '암수살인'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주지훈은 "최근 팬데믹의 여파로 경기도 안 좋았는데 관객 분들이 영화를 보러 꾸준히 극장에 찾아와 주신다는 것만으로 감사했다"며 "한국 문화가 여전히 많은 분들에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도 점점 더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 것 같아 좋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주지훈은 "안 그래도 시사회 끝나고 인터넷을 켜보니, 이와 관련 기사 내용이 많이 나와있었다(웃음). 저는 감독님이 써주신 대본을 토대로 연기했을 뿐이다. (감독님이) 저를 생각하고 대본을 쓰셨다고 했는데, 자꾸만 성웅이 형이 권도훈 역을 연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상상 가더라. 이 역할을 '성웅이 형 말고도 누가 소화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박성웅은) 등장만으로도 관객을 긴장, 압도시킬 수 있는 폼을 가졌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Advertisement
시간이 지날수록 스태프들과 동료들의 소중함을 느낀다는 주지훈은 "예전에는 스태프 분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그저 재밌게만 느껴졌다"며 "그런데 아무리 아이디어를 내뱉어봐야 장면을 담아낼 수 있는 촬영 감독님, 또 CG를 구현해 낼 수 있는 기술팀 스태프들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지 않나. 이 분들의 존재 자체가 너무 감사했다. 저도 항상 배우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작품을 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