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지민이 김혜자의 '찐 팬'임을 인증했다.
13일 한지민은 김혜자의 사인회를 직접 홍보하고 찾았다. "생에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현수막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는가 하면, 번호표를 뽑고 기다려 김혜자를 만나 싸인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은 김혜자의 눈을 맞추고 볼을 만지고 포옹을 하는 등 다정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어 무릎을 끓고 다섯권의 책에 사인을 받았다.
한지민과 김혜자는 JTBC '눈이 부시게'와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한편 김혜자는 최근 두 번째 책 '생에 감사해'를 출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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