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트로트가수 임영웅의 찐 팬인 엄마의 방을 공개했다.
12일 유깻의 유튜브 채널에는 'vlogㅣ이렇게 놀면 독감에 걸리는걸까ㅣ엄마의 쩌는 임영웅 굿즈룸ㅣ부산 3박 4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깻잎은 친구의 생일을 챙겨주고 엄마를 보기 위해 부산에 내려갔다.
친구와 생일파티를 즐긴 후 부산의 엄마 집에 도착한 유깻잎은 깜짝 놀랐다. 거실부터 임영웅 사진이 가득했기 때문. 임영웅의 찐팬인 유깻잎 어머니는 거실 뿐만 아니라 일명 덕질룸을 만들어 임영웅의 사진과 각종 굿즈 등을 전시해놔 감탄을 자아냈다.
유깻잎은 임영웅을 향한 엄마의 사랑에 감탄하며 "우리 엄마 대단하다. 기선에 완전 제압당했다. 나도 방탄소년단 팬일때는 안 이랬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유깻잎은 전남편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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