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팝핀현준이 집을 영화관으로 만들었다.
팝핀현준은 13일 "완전 영화관이네"라며 집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팝핀현준은 집에 빔프로젝터를 설치해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감상하는 모습이다. 빈백에 앉아서 여유롭게 혼자 영화를 즐기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팝핀현준은 무릎이 안 좋은 어머니를 위해 2억 원을 들여 집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엘리베이터 설치와 함께 집을 리모델링해 5층 집으로 만든 그는 지하에는 스크린 골프 연습장, 1층에는 차고 등을 마련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한편 팝핀현준은 국악인 박애리와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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