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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3일 종료된 3인조 전에서 대표팀은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하나씩 추가 획득했다. 은메달을 획득한 남자팀은 박건하(광주시청), 박동혁(한국체대), 지근(부산광역시청) 4,341점으로 경기를 마쳤고,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팀은 김현미(곡성군청), 백승자(구미시청), 정다운(대전광역시청) 4,218점으로 3인조전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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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대표팀은 개인전부터 2인조, 3인조까지 참가한 종목 모두 메달을 획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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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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