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하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하늬는 15일 "주일 낮 운동하는 호사를! 디톡스 7일하고 나니 빡센 스케줄하고도 컨디션은 최고네요. 요대로 1월은 보식 잘해서 잘 안착해야겠어요! 화이팅 우리 모두의 1월!"이라며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
이하늬는 딱 붙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해 6월 딸을 출산한 이하늬는 출산 전보다 살이 더 빠진 듯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하늬는 영화 '유령' 개봉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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