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홍현희 남편인 제이쓴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15일 "커피 마시다 한 컷"이라는 글귀와 함께 짧은 영상 한 개를 공유했다.
영상 속 제이쓴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아들 준범 군을 안고 있다. 제이쓴과 준범 군이 나란히 어디론가 쳐다보고 있는데, 이들 부자의 똑 닮은 옆태가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준범 군이 홍현희와도 닮아, 유전자의 신비함으로 놀라움을 산다.
더불어 제이쓴의 '훈남 아빠' 면모와 준범 군의 '귀염뽀짝' 면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10월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 출처=제이쓴 계정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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