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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경기 시작부터 선수비 후역습에 나섰다. 현재 전력이 뒤쳐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리고 역습에 치중했다. 전반 4분 세세뇽을 이용하는 역습이 날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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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4분 아스널이 앞서나갔다. 요리스가 실수했다. 아스널 사카가 오른쪽 측면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강하게 크로스했다. 요리스가 제대로 잡아내지 못하면서 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요리스의 자책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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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스널이 파상공세를 펼쳤다. 전반 22분 외데가르드가 잡고 중거리 슈팅을 때렸다. 요리스가 선방해냈다. 25분에는 파티가 중거리슛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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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토트넘은 무득점 패배를 했다. 아스널이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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