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웃음이 넘치는 재혼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인민정은 "망가지는 민정언니 그리고 동성오빠 ♥ 재혼애송이들아 행복한 재혼생활을 하려면 초혼 때보다 더 노력해야한다!!! 와이프가 시키는 건 더 열정적으로 해줘야해 창피하다고 빼면 또 이혼당해. 슬기로운 재혼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동성과 인민정은 잠옷을 입고 침실에서 넬리의 딜레마 노래에 맞춰 코믹 커플 댄스를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은 능청스러운 표정과 립싱크 연기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영상 말미에서 김동성은 잠옷을 벗고 쇼트트랙 유니폼을 노출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동성과 인민정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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