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한치를 먹으며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황우슬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우슬혜는 한치 뜯으며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얼굴, 묶은 머리. 편안한 일상의 황우슬혜다. 그때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에 황우슬혜는 "한치 뜯으며 혼자 평생 잘살게 될까봐 두려운 여자"라고 웃으며 "곧 봬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황우슬혜는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미남당'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