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9년 간 메츠의 에이스로 활약하다 지난해 12월 5년 1억8500만달러에 FA 계약을 맺고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한 제이콥 디그롬에 대한 얘기다.
Advertisement
AP는 메츠가 이번 겨울 FA 시장에서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벌인 것을 언급하며 디그롬의 이적에 대한 알론소의 소회를 물은 것이다.
Advertisement
알론소는 "솔직히 난 (FA 계약에 관해)아무런 의견이 없었다. 그냥 앉아서 발을 동동 구르며 지켜보기만 했다. 몇몇 선수는 정말 엄청난 영입이었다. 기존 선수들도 대단하데, 정말 도움 될 선수들을 데려왔다고 생각한다. 새 시즌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알론소는 메츠의 프랜차이즈 플레이어로 201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역대 신인 한 시즌 최다인 53홈런을 터뜨리며 신인왕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에도 40홈런, 131타점을 때리며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타자로 이름을 떨쳤다. 그는 이날 메츠와 1년 1450만달러에 계약했다. 알론소는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에 발탁돼 1루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