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라운드 안팎에서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경기 종료 직전은 그야말로 전쟁터였다. 아스널의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이 경기 종료 직후 히샬리송 앞에서 하늘로 주먹질하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히샬리송은 이를 조롱으로 받아들여 충돌했다. 양팀 선수들과 스태프, 심판들이 달려들어 말렸다. 심지어 토트넘 서포터가 그라운드로 난입해 램스데일의 등을 발로 가격했다.
Advertisement
히샬리송은 또 다른 언론 ESPN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정말 좋아하지 않았던 것은 아스널의 골키퍼가 우리 팬들 앞에서 축하하는 것이었다. 우리 팬들에게 무례한 행동이다. 그는 그들의 팬들과 함께 축하해야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