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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발리스틱골프 김재원 대표를 비롯, SBS 해설위원 김재열 고문과 팀 발리스틱 권서연(23), 최가빈(21), 김우정(26), 한승수(38), 한재민(24) 프로가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및 후원선수 소개 후 김재원 대표와 김재열 고문의 응원과 격려에 이어 조인서 서명 및 전달과 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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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빈은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3승에 따내며 상금랭킹 3위에 올라 올해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하게 된 신예.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김우정은 2021년 크리스 F&C 제 43회 KLPGA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실력을 입증했다. 주가인은 지난해 점프투어에서 우승하며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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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스틱골프는 올해 소속 프로들과 함께 화보 촬영, 프라이빗 원포인트 레슨, 골프데이, 해외 골프캠프, 프로암 등 다양한 고객 맞춤 행사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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