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에이펙스의 명성을 잇는 신작 '에이펙스 블랙 아이언'을 한정 수량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이펙스 블랙 아이언의 가장 큰 특징은 고급스러운 외관이다. 프리미엄 블랙 프라스마 PVD 피니시 처리된 헤드와 Modus 105 S 블랙 샤프트의 결합이 세련된 느낌을 준다. 외관상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코스에서 셋업 시 햇빛 눈부심을 방지, 볼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주는 효과도 제공한다.
에이펙스 블랙 아이언은 A.I. 기술로 설계된 최초의 단조 아이언. 캘러웨이골프의 R&D팀은 A.I 기술로 더 높은 볼 스피드와 향상된 스핀을 만들어냈으며 충분한 비거리와 정확한 컨트롤을 구현해냈다. 텅스텐 에너지 코어는 기존 에이펙스 아이언에 사용된 텅스텐 양의 5배를 사용해 무게 중심을 정밀하게 배치했다. 그 결과 모든 번호의 아이언에서 이상적인 런치 앵글과 향상된 관용성을 구현해냈다.
기존 에이펙스 아이언의 뛰어난 타구감은 그대로 계승했다. 1025 연철 카본 스틸과 캘러웨이만의 특허받은 우레탄 마이크로 스피어가 탁월한 타구음과 타구감을 제공해준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에이펙스 블랙 아이언은 아이언 분야 1위인 에이펙스의 명성에 걸맞는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구현해내기 위해 캘러웨이골프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역작"이라며 "블랙 마감 헤드와 샤프트로 구성된 한정판 모델인 만큼 소장가치도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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