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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살라스에 대해 "최근 역사상 최고의 포수 유망주"라면서 "타고난 운동 신경이 좋다.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감각도 좋고, 모든 방면으로 타구를 날릴 수 있다. 파워가 좋고, 앞으로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윙이 부드럽고, 홈런을 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포수로써는 블로킹과 송구 능력이 좋으며 어깨도 강하다"라고 스카우팅리포트를 남겼다. 타격 능력이 출중한 포수로 당당히 국제 유망주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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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언론에서도 샌디에이고 A.J 프렐러 단장의 공격적인 영입에 놀란 눈치다. MLB.com은 프렐러 단장의 이런 행보를 두고 "샌디에이고는 지난 수년 동안 국제 유망주 영입 시장에서 가장 공격적인 팀이었다. 그리고 올해는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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